우리 대화에,
그림 한 장을 더해요.
그림과 한마디가 말풍선처럼 쌓이는 보관함.
각자 좋아하는 배경색으로 꾸밀 수 있어요.
오늘도네 생각
꽃 줄게 ♡

둘만의 작은 그림 우체통
말 대신 작은 그림으로 전하는 우리 둘의 마음.
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.
오늘도 네 생각이 났다는 것만 전해지면 되니까.


LITTLE MOMENTS, JUST US
하트 하나, 오늘의 기분, 문득 떠오른 생각.
둘만 아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겨요.
그림과 한마디가 말풍선처럼 쌓이는 보관함.
각자 좋아하는 배경색으로 꾸밀 수 있어요.
오늘도
상대방의 낙서를 홈 화면 위젯에.
일상 가까이에 우리 그림을 두세요.
두 손가락으로 확대하고,
색과 굵기를 자유롭게 골라요.
내가 보낸 그림을 수정하거나,
상대 그림을 가져와 새로 그려요.
마음에 드는 그림은 원본 PNG로.
흰 배경과 투명 배경을 선택해요.
MADE FOR TWO
둘의 기종이 달라도 괜찮아요.
iPhone과 Android 사이에도 마음은 오가니까.
앱을 설치하고 나를 부르는 이름을 정해요.
애칭은 나중에도 바꿀 수 있어요.
우리 설정 → 상대방 초대하기에서 링크를 보내요. 상대방이 초대를 열면 둘의 공간이 연결돼요.
종이에 가볍게 그리고 보내기를 눌러요.
홈 화면에 위젯도 추가해 보세요.
초대는 10분 동안 한 번 사용할 수 있어요. 현재 서비스는 연인 두 사람이 연결하는 방식입니다.
러브장은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스토어 배포가 시작되면 이곳에 설치 링크를 안내할게요.
App Store 배포 준비 중
Google Play 테스트 준비 중
이미 앱을 설치했다면 전달받은 초대 링크를 열어 주세요.
설치나 연결에 도움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.
A FEW SMALL ANSWERS
네.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기종을 사용해도 같은 공간에 연결해서 그림과 한마디를 주고받을 수 있어요.
물론이에요. 선 하나, 작은 하트 하나로도 충분해요. 여러 색과 펜 굵기, 지우개, 되돌리기, 확대 기능을 이용해 편하게 그려 보세요.
새 그림이 도착하면 위젯 갱신을 요청해요. 실제 표시 시점은 운영체제와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iPhone과 Android 모두 홈 화면 위젯을 지원합니다.
내가 보낸 원본은 처음 전송한 뒤 6시간 안에 수정할 수 있어요. 받은 그림은 가져와서 새 낙서로 그릴 수 있고, 마음에 드는 그림은 원본 PNG로 저장할 수 있어요.
현재는 정식 스토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. 출시 후 이 페이지에 설치 링크를 안내할 예정입니다. 기존 사용자는 설치된 앱에서 초대 링크를 보내거나 열어 연결할 수 있어요.
우리 둘의 하루에, 러브장.